👉 쇼핑 스타트 지점으로 최고, 없는게 없는 웨스트 필드 1층에 위치한 편집샵입니다. 여기만 가기보다는 웨스트필드에 다른 가게들 보러 들렀을때 한 번 보는걸 추천드려요 ㅎㅎ 저는 웨스트 필드에서 일 할 때 카페 분위기가 좋아서 몇 번 점심 먹으러 갔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여기만 보기위해서 웨필가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ㅎㅎ
취급 브랜드 ACNE Studio, CDG, Diesel, MM6, Martin Margiela, Rick Owens, Pleats please,
웨스트필드 = 접근성 + 커피 한잔하고 시작하기 최고
CBD → Town Hall → Surry Hills → Darlinghurst → Newtown
👉 시드니 대표 셀렉샵 인쿠!! 저도 얼마전 발렌타인 데이때 케빈과 함께가서 선물을 고른 곳인데요 ㅎㅎ (팔로마 울 집업 니트 겟 했어용! 엄청 따듯하더라구요 ㅎㅎ) 호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편집샵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요 ㅎㅎ 아울렛도 rosebery 쪽에 있어요 시간 있으시면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지만.. 시티에서 멀기도 하고 시즌 지난 재고 보다는 신상이 더 좋잖아요? ㅎㅎ
인쿠가 있는 겔러리스는 제가 좋아 하는 쇼핑공간중 하나에요. 바로 밑에 있는 키노쿠니야도 있고 크진 않지만 볼것(칼하트, 누디진, 아크테릭스, 가니, 아페세 등등) 마실것 먹을것 많아서 시드니 오시면 아마 한번쯤 가게 될 공간 중 하나가 될거에요 ㅎㅎ
최신 트렌드 한 번에 보기
남녀 모두 쇼핑 가능
감각적인 디스플레이
Yena Pick: Paloma wool knit zip up
CBD→ Town Hall → Surry Hills → Darlinghurst → Newtown
3️⃣ Kinokuniya Sydney
📍 Town Hall
무드: 일본 대형 서점 + 문화 공간
👉 디자이너 & 크리에이터 필수 코스라고 생각되는데요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공간인거 같아요 ㅎㅎ 일본 서점을 들여온 듯한 하지만 가격은 호주식인 곳입니다. ㅎㅎ 저는 가끔 디자인 책들을 구경하고 구매 하기 위에 자주 놀러가요 ㅎㅎ 저는 구매보다는 구경을 하고 세일할 때 주로 구매를 하러 갑니다 ㅎㅎ
패션 / 디자인 / 인테리어 / 사진 서적 천국
감성 + 인풋 충전 스팟
Yena Pick: Design books
— Surry Hills 본격 감성 쇼핑 존 —
4️⃣ Above The Clouds
📍 Surry Hills
무드: 도쿄 + 서울 + 뉴욕 스트릿
👉 시드니 스트릿 편집샵 끝판왕
Comme des Garçons, A.P.C, Needles
스타일링 참고 + 착장 촬영 최고
5️⃣ The Standard Store
📍 Surry Hills
무드: 미니멀 + 클래식
👉 디자이너 감성 100%
Studio Nicholson, Our Legacy, MHL
구경하기 재미있는 컬렉션, 깔끔한 분위기의 샵
6️⃣ Maloneys Grocer
📍 Surry Hills
무드: 유럽 감성 프리미엄 그로서리
👉 감성 쇼핑 + 선물용 최고
치즈, 와인, 디저트
사진 + 분위기 미침
— Darlinghurst 빈티지 & 세컨핸드 존 —
7️⃣ SWOP Darlinghurst
📍 Darlinghurst
무드: 힙 + Y2K + MZ
👉 요즘 시드니 젊은층 최애 빈티지샵
트렌디한 셀렉
상태 좋은 제품
가격대 합리적
8️⃣ Uturn Recycled Fashion
📍 Surry Hills
무드: 보물찾기 + 가성비
👉 $10~$40대 가성비 빈티지
데일리템 득템 가능
지속가능 소비
— Newtown 라이프스타일 존 —
9️⃣ Hands
📍 Newtown
무드: 도쿄 라이프스타일 + 북유럽
👉 감성 소품 + 선물 쇼핑 천국
🔟 Surry Hills & Newtown 로컬 골목 산책
Crown St / King St
👉 작은 편집샵 + 플라워샵 + 북카페 + 베이커리 밀집 👉 그냥 걷기만 해도 시드니 로컬 감성 MAX
☕ 쇼핑 중 카페 루트도 간력하게 추천드려요 ㅎㅎ
A.P Bakery
Single O
Paramount Coffee Project
Reuben Hills
자주 구경가는 곳들인데사진을 갈때마다 찍지는 않아서 앞으로도 조금씩 찍어서 보충을 해야겠어요 ㅎㅎ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 감성가득한 써리힐즈 구경 추천 드려요!
작년에 한국과 일본을 다녀온 뒤, 다음 휴가를 기다리며 케빈과 함께 싱가포르를 여행지로 정했어요.
사실 케빈이 싱가포르를 가고 싶어해서 숙소까지 천천히 찾아보다가 멋진 호텔도 예약하게 되었답니다.
여행전 많은 준비를 미리 해나가고 있었지만 여행 바로 전 짐을 싸보다가 캐리어가 좀 낡아서 사용하던 케리어를 처분하고 연말에 MYER 40% 세일 혜택을 받아서 밝은 컬러로 하나 장만했어요. 이번에도 잘 사용했던 같은 브랜드로 구매했어요.
전에 쓰던 케리어 만큼 연장했을때 확 늘어난 느낌은 없었지만 안에 있는 스티커로 장식해서 요긴하게 잘 사용했어요. 어두운 컬러만 사용했는데 더러워지기는 하지만 밝은 컬러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샛노랑 이나 연두를 고르고 싶었지만 케빈의 만류에 그리고 생각해보니 형광이 때묻으면 더 더러워 보일거 같아서 ㅎㅎ 밝은 크림 컬러로 정했습니다 ㅎㅎ
저는 museum station이랑 가까운 곳에 살아서 초록색 라인타고 금방 시드니 공항에 도착할수 있었어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맥카스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공항 면세점도 슬쩍 둘러봤어요. 연말 세일 때 이미 많이 구매해둔 터라 필요한 게 별로 없었지만, 면세점 구경도 즐거웠어요 😊
저희는 이번에 싱가포르를 갔다가 자카르타에 들러서 케빈네 가족도 만날 계획이었는데요, 케빈은 좀 더 오래 휴가를 받아서 더 자카르타에 더 머물다 돌아올 예정이에요.
항공편은 인도네시아 대표 항공사인 가루다 항공으로 예약했어요.
가루다는 수하물이 30kg까지 가능해서 여행할 때 아주 편했어요.
첫 구간은 자카르타 경유 → 싱가포르 노선이었는데, 비행기 색이 푸른색이다가 붉은 색을 보니 케빈이 예전디자인이라고 해서 처음으로 이 디자인인 비행기를 타보았어요
실제로 새 비행기는 아니었지만 덕분에 안전하게 자카르타를 거쳐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싱가포르 갈때는 귀여운 피카츄 비행기들도 만났어요! ㅎㅎ
저는 미리 기내식을 지정해 보았는데요 아무래도 해산물이 유명한 나라들이다보니 해산물을 먹고 싶어서 자카르타행 비행기에서는 시푸드 옵션을 싱가포르 행에서는 짧은 비행이고 긴 비행에 소화도 안될거 같아서 과일옵션을 지정했습니다.
메인 안에는 생선을 카레소스와 스팀한 메뉴였어요. 케빈은 따로 지정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맛있는 치킨을 먹었었어요 ㅎㅎ 특별한 요청이 있으면 이용하면 좋지만 굳이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괜찮을거 같았어요.
저희가 싱가포르랑 자카르타에 갔을때는 우기에 해당해서 비가 내린다는 두 시티 모두 비가 내린다는 예보였어요 날씨가 꾸물꾸물 했지만 다행이 싱가포르에 있을때는 비가 안와서 너무 덥지 않게 잘 다녀온거 같아요 🌤️
한 번의 환승 끝에 싱가포르에 도착!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창이공항의 깨끗함과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착하자마자 미리 가보고 싶었던 쥬얼 폭포를 보러 갔는데…
아쉽게도 그날 점검 중이라 보지 못했답니다 😢
너무 깔끔! 창이공항 첫인상
대신 아쉬운 마음은 돈돈돈키에서 풀었어요! 😆
밤 늦은 시간에 반값으로 맛있는 음식도 사고, 더운 싱가포르에서 꼭 필요한 물품들도 구매했죠.
저는 미리 인스타에서 본 고젝 트레블러 팩키지를 구매해서 할인을 받아서 공항에서 호텔까지 간편하게 도착했어요.
고젝앱을 다운로드해서 트레블러 팩키지를 찾은 다음 0.01불 정도로 구매를 해서 고젝 경로를 찾은 뒤 결제 전에 offer칸에서 적용하면 된답니다. 저는 처음에는 몰라서 못했어요ㅠㅠ 꼭 혜택을 받으시길 바래요!!
오늘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케빈을 우연히 만나서 함께 Circular Quay로 향했어요. 점심도 제대로 못 먹어서 배고픈 상태였는데, 역 밖으로 나오자마자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눈에 들어왔어요! ✨
배가 너무 고팠던 저는 아이스크림을 생각했지만, 그보다 더 신나는 게 눈앞에 펼쳐져서 당장 뛰어가 구경했답니다 ㅎㅎ
Circular Quay와 The Rocks 일대에서 열리는 ‘Jolly Christmas Night Markets’ 는 12월 11일~21일 동안 매일 오후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행사예요. 이곳엔 120개 이상의 수공예 상점, 맛있는 길거리 음식, 지역 와인과 디저트, 라이브 음악 등이 펼쳐져서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
역 앞 광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들이 많았고, 저는 평소 좋아하는 프레첼(Auntie Anne’s 사랑합니다 🥨) 대신 수제 쿠키와 달콤한 간식을 먹었어요. 생각보다 괜찮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답니다! 😋
그리고 MCA 앞 광장 쪽으로 걸어가 보니 예쁜 주얼리 스톨들도 많았어요. 매대에 반지를 시착해보고 마음에 들어서 Sterling silver 반지 ($25)와 팔찌 (2 for $15)를 바로 구매했어요! 구매하자마자 착용하고 인증샷도 남겼답니다 📸
이 마켓은 단지 쇼핑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먹고 즐기는 야외 분위기, 예쁜 조명 아래 사진 찍기 좋고, 크리스마스 느낌 가득한 소규모 선물 찾기에도 완전 좋아요 🎄✨
📍 Circular Quay Christmas Market 2025 정보
✔ Jolly Christmas Night Markets
📅 2025년 12월 11일 – 21일
🕓 평일 4:00pm–10:30pm / 주말 11:00am–10:30pm
📍 Circular Quay & The Rocks (Customs House ~ MCA Lawn)
💰 입장 무료
🎪 120+ 수공예 & 음식 & 와인 스톨
🎵 라이브 음악 & 크리스마스 분위기
👨👩👧👦 가족, 친구, 연인 모두 즐기기 좋아요! 🎄
🍔 더 즐길 거리도 있어요
시드니 CBD 주변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다양한 마켓이 열려요 👇
🎁 Martin Place Christmas Markets – 11/27~12/20까지, 도시 중심에서 쇼핑 & 먹거리 즐기기
🍽 The Rocks Christmas Markets – The Rocks 일대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전통 마켓
🛍 Paddington / Bondi / Kirribilli Markets – Sydney 전역에서 열리는 계절 시장들
🍦 소소한 한 줄 감상
크리스마스 마켓은 그냥 쇼핑 장소가 아니라 빛, 냄새, 소리, 사람들의 웃음이 어우러진 축제 그 자체였어요 🎄
PPUN PUN City is a cozy café that specializes in Japanese-style sando (sandwiches). Their soft milk bread and thick, clean-tasting fillings make it the perfect light meal.
Here’s what I ordered:
Chicken Katsu Sando
Beef Sando
Kevin and I shared both, but I was so full I couldn’t even finish mine 😂
Between the two, I’d definitely recommend the Chicken Katsu.
Next time, I really want to try their Egg Sando too!
✨ A Cozy Japanese Café in Darlinghurst
Small but full of charm, with a bar, a few tables, and some outdoor seating.
Clean, minimal interiors and a tucked-away kitchen make it perfect for a light break while strolling.
When I arrived, it was empty — but by the end, every seat was taken.
A popular local spot I’d visit all the time if I lived nearby.
KItchen insidePuppy’s heaven
👍 Who this is for:
Anyone hunting for a cute brunch spot in Darlinghurst ☕✨
Lovers of Japanese brunch 🥪
Sando fans 😋
💬 Overall Thoughts
Sando spots are popping up all over Sydney,
but PUN PUN City really hit the mark — both the food and the vibe were spot on.